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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 세븐틴, 챔피언송...트리플H·여자친구·마마무 컴백(종합)

입력 2018-07-25 20: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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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챔피언송의 주인공은 세븐틴이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연출 김정범|작가 장선화, 우주현, 최보윤)에서는 다양한 뮤지션들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6년만에 컴백한 하리수의 무대가 최초 공개됐고 구구단의 세미나는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냈다. 여자친구, 세븐틴이 컴백 무대를 펼쳤다.

세븐틴은 ‘어쩌나’로 삼행시를 부탁 받자 “어쩌나로 돌아온 세븐틴, 조금만 기다리면 만나볼 수 있는데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꼭 본방 사수하세요”라고 답해 재치를 뽐냈다. 함께 컴백한 트리플H(현아, 후이, 이던)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트리플H는 ‘RETRO FUTURE’에 대해 “레트로한 곡이고 레트로 퓨쳐니즘에서 창작 영감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이 세 명의 케미를 묻자 현아는 100점 만점을 넘어서 120점이라고 말해 팀워크를 과시했다. 후이는 “일단 음악도 음악이지만 이번에 의상이 굉장히 현아 선배님께서 직접 신경을 많이 쓰셔서 오늘은 큐빅으로”라며 화려한 의상을 언급했다. 이어 마마무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고 ‘장마’, ‘너나 해’ 두 가지 곡으로 상반된 감성을 뽐냈다.

에이핑크, 블랙핑크, 트와이스, 세븐틴, 마마무가 금주의 챔피언송을 두고 맞대결을 했고, 챔피언송의 주인공은 세븐틴이었다.

한편 ‘쇼! 챔피언’은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을 한방에 노래와 토크를 위한 뮤직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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