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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하면 애프터스쿨"‥정아x주연x리지x나나, 영원한 우정

입력 2018-07-29 1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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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아 인스타
사진=정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애프터스쿨 정아, 주연, 리지, 나나가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29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리하면#애프터스쿨 이지^^#정아#주연#리지#나나 내가아끼는 녀석들?? 박수아님 생일축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와 이주연, 나나, 리지가 풍선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뛰어난 미모와 쭉 뻗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리지 생일을 맞아 함께하는 애프터스쿨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애프터스쿨 정아, 리지, 이주연, 나나는 지난 2009년 데뷔했다. 현재 정아, 리지, 이주연은 팀을 졸업하고 나나만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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