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뭐가 꽃이야" 천우희, 세련된 내추럴함

입력 2018-07-30 15:43:56
    • 복사완료!

천우희 인스타그램
천우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천우희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연스럽게 찍은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천우희는 사진과 함께 "안녕하신가요. 근황토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천우희는 화이트 셔츠에 슬랙스를 매치해 단정한 코디를 보였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그녀의 모습은 세련되면서도 청순하다.

한편 천우희는 올해 개봉할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에서 담임 교사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