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고막남친 정세운, 청춘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20 something'

입력 2018-07-29 12: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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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막남친 정세운이 '20 something'로 돌아왔다.

2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다양한 팀이 출연한 가운데 정세운의 컴백 무대가 꾸며졌다.

정세운의 타이틀곡 '20 something'은 마이너한 진행으로 출발하여 점차 밝아지며, 후반부 아름다움을 그려낸 곡으로 정세운의 달달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이날 정세운은 20대 청춘을 다독여주는 달달한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정세운의 상큼한 미소는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한편 이날‘인기가요’에는 승리, FT아일랜드, 트리플H, 세븐틴, 마마무, 라붐, 백퍼센트, 여자친구, 모모랜드, 온앤오프, 레이디스코드 애슐리, 카드, 구구단세미나, 정세운, 청하, 인투잇, 세러데이, 신현희와김루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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