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W가 자신들을 보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를 찾았다.
30일 방송된 SBS funE '스쿨어택2018'에서는 먼저 렌과 JR이 등교 미션을 수행했다. 두 사람의 미션은 팻말을 찾아 인증샷을 찍는 것. 두 사람은 자신들의 노랫말이 적힌 계단을 찾아나섰다. 들키지 않고 미션을 수행해야하는 만큼 둘의 발걸음은 조심스러워졌다. 쉬는 시간에도 두 사람은 학생들을 피해다니며 계단과 함께 셀카 인증샷을 찍었다.
렌은 셀카인증샷을 성공하고 전신 거울을 보며 단정하게 옷매무새를 정리했다. 평소 거울 보는 것을 좋아하는 렌은 신나했다. 이어서 JR 또한 계단에서 인증샷 찍는 것을 성공했다. 두 사람의 미션이 끝나고 아론이 미션을 수행하게 되었다. 아론은 미션을 위해 매점 사장님께 가서 "항상 팬이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졸업하기 전에 사장님과 사진을 같이 찍어도 되느냐"고 질문했다. 흔쾌히 사진을 찍어주신 사장님 덕에 아론은 "3년 동안 감사했다"고 인사를 하고 나왔다.
이어서 매점 앞 의자에서 아론은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왔다.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린 것. 아론은 재빨리 아이스크림을 해치우고 자리를 피했다. 잠입거처로 다시 돌아가려던 아론은 학생들을 마주칠 뻔 했으나 들키지 않고 무사히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