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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불청' 새친구 최재훈, 설거지 머신 등극...송은이 "못 말려"

입력 2018-08-01 0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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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재훈이 설거지 머신으로 등극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재훈은 식사를 마치고 커피 타임인데 홀로 설거지를 했고, 반장 송은이가 이를 말렸다. 송은이가 말려도 설거지를 멈추지 않자, 강경헌이 나서서 “새친구잖아요 말씀 들어야죠”라며 새친구인 그의 이야기를 들으려 했다. 최재훈은 “하다 말고 어떻게 가?”라고 난감해했고, 이내 마루로 끌려가 웃음을 안겼다. 커피 타임이 끝나고 최재훈은 또 다시 설거지를 시작했고, 송은이는 못 말린다는 듯이 차라리 앉아서 하라며 의자를 내주곤 함께 설거지를 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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