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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고양이 같아" EXID LE, 도발적인 눈빛

입력 2018-08-01 1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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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인스타그램
LE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EXID의 멤버 LE가 고양이 같은 셀카를 공개했다.

1일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양이 스티커를 붙이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LE는 사진과 함께 "YOU DA BEST"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LE는 윙크를 하고 입술을 내밀며 도발적인 표정을 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살짝 내려다보는 시선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LE는 지난 4월 EXID의 신곡 '내일해'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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