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세븐틴 "'어쩌나' 벌써 3관왕‥오늘 소고기 회식 예정"

입력 2018-08-01 12: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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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이 '어쩌나'로 3관왕을 이룬 소감을 전했다.

1일 생방송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코너 '은프라 숙프리 쇼'에서는 세븐틴이 출연했다.

이날 세븐틴은 "저희가 3관왕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DJ 김숙은 "힘들게 준비해서 나온거지만 성적이 좋을 때는 더 없이 기쁘지 않나"고 말했고 세븐틴은 이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에스쿱스는 "오늘 밤에 소고기로 회식하려고 한다"고 밝혔고, 승관은 "에스쿱스 형이 쏘기로 했다"고 깜짝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에스쿱스가 평소에 밥 같은건 잘 사주는 편이냐"고 물었고, 에스쿱스는 "다 같이 버니까, 형이다 보니까 많이 내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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