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민지영이 시어머니와 주방 쟁탈을 보이며 아침 식사로 준비한 갈비탕의 정체를 실토했다.
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부모님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민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영은 아침 일찍 시부모님의 식사를 챙기기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 시어머니는 일어나자마자 주방을 방문했고 민지영은 필사적으로 막으며 주방을 사수했다. 시어머니는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계속해 주방을 서성였고 민지영은 하는 수 없이 시어머니의 관심에 긴장 속에서 칼질을 했다. 민지영은 결국 시어머니에게 간을 부탁하며 긴장을 보였다. 민지영은 시어머니의 추궁에 결국 친정에서 갈비탕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