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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에이핑크 오하영, 예능 멀리뛰기 2m 50cm로 승리

입력 2018-08-01 18: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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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이 예능 멀리뛰기서 승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지난주에 이어 금주의 아이돌 에이핑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보미는 예능 멀리뛰기 결과 코믹 분장에 당첨됐다. 윤보미는 대머리 가발, 잠수경, 피노키오 가발을 쓰고 타이틀곡 '1도 없어' 춤을 선보였다. 윤보미의 분장을 담당한 정은지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오하영은 유세윤이 촬영하는 MV 촬영권을 획득했다. 손나은은 웃으면서 레몬 3개 먹기에 당첨됐다. 손나은은 흑기사로 유세윤, 김신영을 지목했다.

김남주는 코믹 분장에 당첨돼 파마머리 가발에 돼지코, 김 묻은 치아에 점을 붙이고 벌칙을 수행했다. 정은지는 퇴근권을 획득하려 했지만, 3초를 버티지 못했고 엽기짤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정은지는 얼굴이 망가지는 고경표의 '어쩌라고' 짤을 완벽하게 따라했다.

예능 멀리뛰이 에이핑크 내 승자는 2m50cm를 뛴 오하영이었다. 오하영은 상품으로 한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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