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국민 남친으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각자의 방에 입실한 출연자들은 자신의 이상형 사진이 걸려 있는 액자를 확인했다. 특히 105호가 사진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고, 사진의 주인공은 전현무였다. 전현무는 쉽게 믿지 못하며 “진짜? 되게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수향은 국민 남친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했고, 전현무는 “생전 처음 있는 일인데 뭘 국민 남친이에요”라고 사양했다. 다른 여성들의 이상형은 장기용, 이동욱, 조인성이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