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예능 신생아들이 만선의 기쁨을 누렸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예능 신생아를 추천합니다’ 3편이 전파를 탔다.
예능 신생아는 조업 배에 올랐고, 윤시윤와 김준호는 낚시팀으로 분류됐다. 김준호는 윤시윤에게 “지금 가장 잡고 싶은 건 이세진의 멱살이야 일부러 졌단 말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예능 신생아 둘은 멀미에도 두 번째 조업지로 가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만선의 기쁨을 누린 둘은 집에 갈 생각에 행복해했고, 그때 선장님이 소라는 안 잡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시각, 김준호도 낚시에 성공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