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앰버 허드가 남자친구와의 재회 직후 전 여자친구를 만나는 파격 행보를 보였다.
3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가 전 여자친구였던 타샤 반 리와 데이트를 즐긴 사진을 공개했다.
앰버 허드는 현재 예술작품 딜러 비토 슈나벨와 교제 중인 상황. 보도에 따르면 비토와 재회한 다음날 자신의 전 여자친구였던 타샤 반 리와 뉴욕에서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함께 산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앰버 허드는 조니 뎁과의 결혼 전 타샤 반 리와 약 5년간 열애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비밀 결혼을 했었다는 루머에도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앰버 허드는 조니 뎁과 지난 2016년 8월 조니 뎁의 가정폭력을 이유로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앰버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여성 폭력 구조 단체에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