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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밴쯔, 연남동에서 찾은 뉴욕…치즈 폭탄 햄버거

입력 2018-08-03 21: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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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밴쯔의 먹방이 그려졌다.

3일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는 보는 사람까지 배고파지는 밴쯔의 먹방이 그려졌다.

밴쯔는 이날 집을 벗어나 야외로 나갔다. 어느새 먹는 게 일이 돼버린 밴쯔가 스스로의 지루함을 떨치기 위해 준비한 야외 먹방로드였다. 밴쯔는 ‘밴쯔로드’로 코너 이름을 명명하고 직원과 함께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은 연남동에 위치한 치즈 폭탄 햄버거가 유명한 식당이었다. 역시 밴쯔는 햄버거, 미트볼, 맥앤치즈, 감자튀김 등 고칼로리에 풍부한 양을 자랑하는 음식들을 동시에 주문하고 루프탑에 자리를 잡았다.

먹방하면 빠지지 않는 이영자조차 호기심을 드러내는 비주얼이었다. 씬님이 배가 고프다고 호소하자 밴쯔는 미안해하며 생수통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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