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 뜬다' 유시민, 대마도 갯바위서 오애불망 기다림 "감성동 망부석"

입력 2018-08-05 21: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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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시민이 대마도 갯바위에서 감성돔을 기다리며 망부석이 되었다.

5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유시민·이하늘·유병재와 함께한 대마도 낚시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하고 정형돈은 인생 첫 낚시에서 벵에돔을 낚았다. 이어 유병재도 벵에돔을 낚으며 첫 낚시에 성공했다. 초보 낚시꾼들의 강세 사이에서 감성돔 낚시에 도전한 유시민은 작은 벵에돔을 연속으로 낚으며 실망했다. 정형돈은 캐스팅을 던지는 족족 벵에돔을 낚으며 낚시 유망주로 등극했다. 유시민은 감성돔을 하염없이 기다리던 중 포인트를 이동하며 열정을 보였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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