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유준상, 이상윤과 띠동갑? “50세”…역대급 동안

입력 2018-08-05 18: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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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유준상이 출연했다.

5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역대급 열정 풀장착 사부 유준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사부를 만나기 위해 향한 곳은 바로 뮤지컬 연습 현장이었다. 이곳에서 마주한 사부는 하루 24시간을 꽉꽉 채워 생활하는 열정남 유준상이었다. 처음 보는 뮤지컬 연습 현장에 멤버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유준상이 다가오자 이승기는 “오랜만에 사부님을 만났는데 공식 인사를 해야 하지 않겠냐”라고 멤버들에게 제안했다. 이어 달라붙는 티셔츠 차림으로 양팔을 활짝 펴는 인사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곳에서 비투비의 서은광을 만난 육성재는 반가움과 동시에 옷차림으로 인해 민망함을 느끼는 눈치였다. 열정의 사부 유준상은 이런 가운데 뮤지컬에 참여하는 배우들을 모두 불러 인사를 나누게 했다. 한편 이승기는 유준상에게 “나이를 가늠하기가 힘들다”라고 물었다. 이에 유준상은 이상윤의 나이를 듣고 “띠동갑이다”라며 50세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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