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조인성이 중국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는 중국 구이린에서 조인성을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인증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은 검정색 반팔 티셔츠, 청바지 등의 캐주얼한 차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단체복으로 보이는 회색 조끼에 명찰까지 달고 있다. 그럼에도 조인성의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당 사진에서 배우 배종옥, 노희경 작가의 모습 역시 확인할 수 있는 가운데 조인성이 참석한 여행은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동북아 역사기행'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인성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조인성이 개인적으로 참석했다. 사생활이라 자세한 부분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조인성은 오는 9월 19일 영화 '안시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