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주말에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1부는 지난 주말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박명수는 "어제 아이와 방탈출을 갔다. 아이와 아이 친구를 섭외해서 아이를 방탈출 하는 곳에 넣어 놨다. 기다리는 동안 와이프와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그 곳에서 제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었다. 그러나 제 사진을 찍어서 걸면 사진 떨어진다는 우스갯 소리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듣고 "계곡을 다녀오신 분이 많은 것 같다. 계곡 평상값이 10만 원 정도 한다던데 너무 비싼 것 같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계곡 평상값을 나라에서 정한 것이냐. 개인이 정한 가격이라면 가격이 센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