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폭염에 달리기”…김재우, 그것이 예비아빠의 길

입력 2018-08-06 2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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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재우 인스타그램)
(사진=김재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예비아빠 김재우의 사진이 공개됐다.

6일 개그맨 김재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중인 아내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 심부름꾼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재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땀에 흠뻑 젖은 티셔츠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우의 사진에는 닭강정 한박스가 들려 있었다. 사진과 함께 김재우는 “야 조유리 한박스 남았다 그래서 겁나 뛰었다”라고 본인의 노력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리고 나 기다리면서 인형뽑기 몇판했어”라고 일상을 보고했다. 팬들은 김재우의 사진에 “인형은 없네요”, “최고의 남편이다 정말”, “너무 멋지세요! 임신 했을 때 잘해야 해요”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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