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호동이 동호회 사진 속 의문의 인물을 발견하며 경악케 했다.
12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악령 감옥 탈출이 그려졌다.
3층의 라디오는 제 멋대로 켜지며 뉴스 채널로 주파수를 맞췄다. 6인은 자신들이 실종된지 2달이 되었다는 소식에 당황했다. 멤버들은 단서를 위해 가방에 있던 테이프를 재생했고 의문의 소리를 찾아내기 위해 백마스킹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다시 거실에서 미스터리 동호회 멤버 4인이 함께 찍은 사진을 유심히 보던 강호동은 “문틈에서 누군가 보고 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모두 공포에 질렸고 귀신이 나타나는 것을 걱정했다. 멤버들은 분신사바 종이에 그려진 선을 따라 글자를 해독했고 ‘일곱 살 책제목’이라는 단어를 찾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