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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웃어요"..윌리엄, 육아에 지친 샘 위로하는 귀염둥이

입력 2018-08-09 13: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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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윌리엄과 샘 해밍턴의 데이트 일상이 공개됐다.

9일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육아에 지친 우리아빠~~오늘은 내가 커피한잔 살께요~~나보고 웃어요^^히히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카페에 앉아있다. 윌리엄은 탁자에 놓인 빵을 거침없이 먹으며 먹방을 찍고 있으며 샘은 그런 아들을 사진 찍기 위해 휴대폰을 들고 있다. 빵 먹는 데 정신이 없는 윌리엄과 상반된 샘의 지친 표정은 아빠의 현실 육아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 동생 벤틀리와 함께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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