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GOT YA! 공원소녀' 서령 "중요한 순간에 운 좋았다"

입력 2018-08-09 19: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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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GOT YA! 공원소녀 캡처
사진=Mnet GOT YA! 공원소녀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공원소녀가 운발왕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Mnet 'GOT YA! 공원소녀'에서는 공원소녀의 운발왕을 뽑았다.

이날 1일 선배로 지숙이 등장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공원소녀 멤버들은 지숙이 준비한 음료를 손에 들었다. 4개의 잔에는 매실차, 3개의 잔에는 쑥즙이 들어 있었다. 쑥즙이 든 음료잔을 든 멤버는 탈락이었다.

서령은 "중요한 순간에는 운이 좋았다"라고 밝혔다. 서령은 서경과 음료잔을 교환했다.

서령, 앤, 소소, 민주는 매실차를 마시며 2단계로 진출했다. 미야, 레나, 서경은 쑥즙을 마셔서 탈락했다.

2단계는 풍선 터뜨리기였다.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순서대로 풍선에 막대를 밀어넣어서 터뜨리면 실패하는 것. 민주, 소소, 서령은 통과했지만 앤은 2단계에서 탈락했다.

마지막 3단계는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 상자 중 단 1개에만 의자가 있었다. 결승에 진출한 민주, 소소, 서령은 박스 위에 앉아서 의자가 있는지 확인해야 했다. 서령은 "의자가 있을 거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민주와 소소는 상자를 바꿨다.

플레이어인 딘딘, 김신영, 소진, 손동운은 민주, 소소, 서령 중 누가 운발왕에 등극했을지 맞히는 데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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