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은 내가 버즈" 윌리엄 해밍턴, 토이스토리 캐릭터로 변신

입력 2018-08-12 14: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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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샘 해밍턴은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토이스토리 옷을 입은 윌리엄 해밍턴의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요즘 토이스토리에 빠져 있는데요~~ 예전에 입었던 버즈 옷을 입었더니 ㅋㅋㅋ 칠부바지에 신발도 옷도 너무 작아 졌어요~~제가 커진게 확실하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토이스토리 캐릭터 버즈 의상을 입고 있다. 버즈 모자를 쓰고 해맑게 웃는 모습은 깨물어 주고 싶을만큼 귀엽다. 엄지를 치켜세우는 포즈도 깜찍하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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