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진기주 "유재석 실물이 잘생겼다...입 덜 튀어나와"

입력 2018-08-12 17:48: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기주의 선택은 유재석이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블랙핑크 제니, 배우 진기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소민은 진기주에 “실제로 보니까 누가 실물이 제일 잘 생겼어요?”라고 물었고, 진기주는 유재석이라고 답했다. 이에 김종국은 “재석이형이 실물이 낫다고?”라며 황당해 했고, 진기주는 “화면보다 덜 튀어나오신 것 같아요”라고 설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하하는 유재석이 안경 벗은 걸 봐야 한다 말했고, 전소민은 화면에 1.5배 부풀어 보이는 것처럼 입도 1.5배 더 튀어나와 보이는 것이라 말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