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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조현재, "김재원 치워버릴 것"

입력 2018-08-11 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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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캡처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현재와 김재원이 갈등했다.

11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연출 박경렬/ 극본 박언희) 20화에서는 기억을 찾는 남상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찬기(조현재 분)는 쓰러진 지은한(남상미 분)에게 먼저 찾아간 한강우(김재원 분)를 탐탁치 않게 생각했다.

이어 성형수술을 한 것에 대해 "우울증 환자인 아내를 수술대에 올렸냐"며 다그쳤다.

이어 강찬기는 정수진(한은정 분)에게 "의료소송 변호사를 알아봐라 집사람 주변에 맴도는게 신경쓰인다 치워버려야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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