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작은 변화"…이수경, 수수한 민낯에도 '청순미 甲'

입력 2018-08-12 15: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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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경 인스타그램
사진=이수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이수경이 시스루 뱅으로 변화를 준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변화"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경은 한쪽 손을 턱에 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수수한 얼굴의 이수경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시스루 뱅으로 변화를 준 이수경은 더욱 물오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의 투명한 피부가 화사한 미모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한편 이수경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어린시절 박서준의 엄마 역으로 카메오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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