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바다가 히트곡 Dreams Come True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원조가수로 바다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Dreams Come True는 핀란드 가수가 원조다"며 "이수만 선생님이 CD를 트시더니 똑같이 부를 수 있냐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바다는 "똑같이 부르기 위해 한동안 방안에서 안나왔다"며 완벽히 부르기 위해 연습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1라운드를 마친 바다는 "비숫한 목소리를 내는분이 있어 환청이 들렸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