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손담비가 자양동과의 인연을 털어놨다.
15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손담비 정상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손담비는 무더위 속에서도 야외에서 의자를 놓고 '미쳤어' 춤을 추며 이경규 강호동을 기다렸어. 강호동은 "이 날씨에 진짜 미친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손담비는 "왜 이렇게 늦게 오셨냐. 밖에서 5분 있었다"라고 하소연했다.
손담비는 "전 집이 자양동에 살았다. 전 집에 오래 살았다"라고 자양동과의 인연을 털어놨다.
세 사람은 걸어서 건대 양꼬치 거리로 걸어갔다. 양꼬치 거리에 다다르자 강호동은 "오늘 누구인지 알겠다"라고 나머지 밥 동무에 대해 말했다. 정상훈은 더운 날씨에 코트를 입고 뉴스 중계를 하며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