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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뭉쳤다"…슈퍼주니어, 제대한 려욱과 훈훈 팀워크

입력 2018-08-17 0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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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8명이 뭉쳤다.

16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아온 려욱입니다~와 떠난 제주도 여행! 자신있어! XtvN #슈퍼TV_시즌2 #슈퍼TV2 #려욱합류 #제주도여행 #이제8명 #사진이꽉차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동해, 은혁, 려욱이 함께 있는 모습. 미소를 지은 채 여전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특히 려욱은 지난달 10일 제대하자마자 바로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XtvN '슈퍼TV2'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눈길을 끈다.

한편 슈퍼주니어 려욱은 지난달 10일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에서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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