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도현이 유럽 최대 록페스티벌에 초청받은 스토리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윤도현, 하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현우는 음악 프로그램을 함께한 윤도현에 대해 “쿨한 뮤지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굉장히 예민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장훈은 “뒤끝이 점점 늘어가는 나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윤도현은 YB밴드가 유럽 최대 록 페스티벌에 아시아 밴드 최초로 초청 받을 것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윤도현은 평양공연과 평화를 위해 해왔던 음악적 활동들이 인정 받아 초청을 받게 됐다며 “(관객들에게)한국이 하나되길 외쳐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모두가 따라줬다며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