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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양세형X이상윤, 역대급 괴짜 사부 예고에 폭주 “쉽게 가자”

입력 2018-08-26 18: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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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역대급 괴짜 사부의 등장이 예고됐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사부에 대해 쉽게 알려주지 않는 제작진으로 인해 불안에 떠는 멤버드르이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이날 출연진들에게 역대급 괴짜 사부가 나온다고 귀띔했다. 멤버들은 “어떻게 매번 경신을 해야 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이날 사부의 별명은 “자연산 미친 장어”라고 전해졌다.

양세형은 “사부님이 너무 강하면 공격태세로 전환을 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윤 역시 강력하게 저항하자 양세형은 “오늘 상윤이형이 너무 좋다”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지금은 사부님이 낮잠을 주무시고 있다”라며 “(멤버들도) 낮잠을 자고 좀 쉬다가 사부를 만나기로 하겠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이때부터 불안에 떨기 시작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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