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김인석 "나도 모르게 샴푸를 너무 많이 짜"

입력 2018-08-27 12: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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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방송캡처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인석이 머리를 밀고 나서의 문제점에 대해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김빡이 출연했다. 김숙은 김인석의 머리를 보고 "공약을 실천하셨다. 더 어려보이고 좋다"고 말했다. 김인석은 "불편하다. 저도 모르게 샴푸를 너무 많이 짠다. 자꾸 트리트먼트에 손이 간다"고 말했다. 이어 "자꾸 드라이기를 켠다. 사람의 습관인 것 같다"고 말했다.

미남 개그맨으로 활동했었으나 머리가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하는 송은이의 의견에 윤성호는 "똑같이 머리를 미니까 제가 더 잘생겼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숙은 "두 분 다 몸 관리를 열심히 하고 계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인석은 옷을 벗어 근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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