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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수요미식회' 블랙핑크 로제·김재우, 디저트 명소에 "신세계다"

입력 2018-08-30 00: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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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수요미식회'캡쳐]
[tvN='수요미식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블랙핑크 로제와 김재우가 이번에 다녀온 디저트 명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예쁜 인테리어와 탁 트인 정원이 아름다운 디저트 가게에 대한 소감이 공개됐다.

로제는 "여긴 정말 너무 예뻐서 매니저 오빠한테 '여기 왜 이렇게 예쁘고 좋냐'고 계속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현우는 "쇼케이스를 보고 보석을 진열해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곧 다른 디저트로 '도산멜론' 메뉴가 소개됐다. 김재우는 도산멜론을 보고 처음에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다고 얘기했다. "딱 깨뜨려 보니 멜론과 파인애플 과육, 크림이 한가득 들어있었다"며 "과일만이 줄 수 없는 달콤함과 신선함의 환상적인 조합이 좋았다. 신세계였다"고 밝혔다.

황교익 또한 "이렇게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도산멜론 메뉴를 보며 느꼈다. 모양도 그렇고 정교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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