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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복근 만져보라니까 주먹쥐는 추신수..다시 도전한다"

입력 2018-08-30 06: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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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원미가 운동 근황을 공개했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고있는 추신수를 뒤로하고 새벽부터 운동하고 왔다. 나 복근생겼다고 한번 만져보라니까 주먹부터 쥐는 추신수에게 다시 도전할날을 기약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고 있는 추신수를 뒤로 한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원미는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한 가족 사진 역시 눈길을 끈다. 이중 장남 무빈 군은 중학교 2학년인데 키가 186cm라고.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슬하에 모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중 장남은 아빠를 따라 야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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