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상큼 열매 먹었어요"…이유비, 얼짱 여대생 포스

입력 2018-08-27 0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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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이유비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유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티셔츠입고 기분이가 좋았다"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오렌지를 배경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볼까지 함께 발그레해진 이유비는 이십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유비는 투명한 피부를 뽐내고 있어 더욱 청순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우보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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