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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써니 출연, 패널들 "써니가 출근할 경우" 금융업·큐레이터 추천

입력 2018-08-30 23: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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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구내식당'캡쳐]
[MBC='구내식당'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구내식당'에서 써니가 출연해 똑 부러지는 매력을 뽐냈다.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내식당'에서는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써니가 회사를 다니게 된다면 어울리는 직종을 찾았고 이어 "금융업계가 어울릴 듯. 똑부러지는 느낌이 있다", "미술관 큐레이터", "귀금속 판매에 어울린다" 등의 의견을 냈다.

써니는 MBC 뉴스데스크 상황 콩트도 진행하며 오늘 보게 될 S통신사의 스펙 소개를 진행했다.

통신 3사 중 동종업계 최고 연봉을 자랑하는 S통신사. 염규현은 "높은 성과가 높은 연봉으로 연결되기도 하지만 내부 착시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얘기했다.

성시경은 "조직 만족도도 꽤 높다고 알고 있다"며 최고 경쟁률이 110:1이라 밝혔다.

또한 캐주얼한 복장의 허용과 수평적 문화가 특징이라고 전했다. 곧 구내식당 팀이 S통신사 본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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