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만 보면 머리에 달고 싶어" 황보, 아찔한 볼륨감 몸매

입력 2018-08-27 15:11:54
    • 복사완료!

황보 인스타그램
황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황보가 재미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을 머리에 다는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는 사진과 함께 "아시는인친님 계시겠지만 이상하게 꽃만 보면 미친X처럼 귀에 꽂아요... 전생에 동미였나베. 역시 어쩔수 없는 여자라치자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보는 민소매를 입어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시원한 음료를 들고 꽃을 머리에 달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여름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한편 황보는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