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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성유리 "결혼 후 귀가시간 압박 사라져…자유로워졌다"

입력 2018-08-27 11: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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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사진=민은경 기자
성유리/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성유리가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컨퍼런스룸에서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성유리는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9~10시만 되면 전화가 오셔서 일찍 들어가야하는 압박감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성유리는 "결혼하고 나서는 그런 압박감이 사라지면서 자유로운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밝히며 환히 웃었다.

한편 '야간개장'은 셀럽들이 밤에 어떤 곳에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등 이들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요즘 '트렌디한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전달하는 토크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8시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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