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간개장' 성유리, 서장훈과 일화 공개 "핑클 노래 귀엽게 부르는 사람 처음"

입력 2018-08-27 20: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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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성유리가 서장훈과의 일화를 밝혔다.

27일 저녁 방송된 SBS 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첫 번째 밤의 주인공인 성유리가 공개됐다.

서장훈은 "올빼미 족은 호모 나이트구스라는 신조어가 됐다고 한다. 야간 투어 상품도 늘어났다. 24시간 운영하는 영화관도 생겼다"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저희 밤에 만나지 않았냐"라고 입을 열었다. 서장훈은 "옛날이다. 혼자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성유리는 "방송 전혀 안 할 때 지인이 겹쳐서 같이 노래방 같은 데 갔었다. 핑클 노래를 얼마나 귀엽게 부르던지. 핑클 노래를 부르는 수많은 사람을 봤지만 서장훈 오빠처럼 귀엽게 부르는 사람을 처음 봤다"라고 밝혔다.

성유리는 "그때 모습이 생각나서 투닥거리는 모습을 봐도 귀엽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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