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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황 씨앤코이앤에스와 전속계약…최희서와 한솥밥(공식)

입력 2018-08-31 16: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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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재황이 씨앤코이앤에스(C&CO ENS)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재황은 지난 1999년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해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그 여름의 태풍', '아내의 유혹', '웃어요 엄마', '너라서 좋아', '내 손을 잡아', '이브의 사랑', '역류'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호감형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안방극장을 톡톡히 책임지고 있는 배우다.

특히 '아내의 유혹'의 민건우 역은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렸다. '아내의 유혹'의 연장선이라고 불렸던 '웃어요 엄마'와 최근 4월 종영한 '역류'에서는 실감나는 악역 연기를 펼치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는 가수로서의 데뷔를 준비했을 만큼 출중한 노래실력까지 겸비한 그는 드라마 OST도 직접 부르는 등 다재다능한 재능도 두루 갖춘 만능배우다.

씨앤코이앤에스(C&CO ENS) 관계자는 “연기파 배우 이재황의 영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든든한 조력자로서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앤코이앤에스에는 배우 김규리, 이상엽, 최희서, 방송인 박은지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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