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300' 로꼬·그레이, 273명 아티스트 등장에 전율 "소름 끼쳤다"

입력 2018-08-31 20: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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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로꼬, 그레이가 우위를 선점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300'(연출 권성욱)에서는 가수 UV, 로꼬 & 그레이가 출연했다.

로꼬, 그레이 팀과 함께 하겠다고 모인 인원은 300명 정원 중 273명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로꼬와 그레이는 놀란 듯 말을 잇지 못했고, 유세윤은 "저희 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소름이 끼쳤어요"라며 현장의 분위기에 압도된 모습을 보였다. UV팀에는 300 정원 중 264명이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스타트부터 우위를 차지한 로꼬, 그레이 팀의 축제 분위기가 펼쳐졌다.

한편 '300'은 뮤지션과 팬 300명이 한 팀이 되어 하나의 목소리로 펼치는 떼창 대결로 총 상금 1억원이 걸린 경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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