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기안84(본명 김희민)가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웹툰 작가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둘이 도쿄디즈니랜드 옴. 사람많아서 기구하나도못탐. 덥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일본의 유명한 테마파크를 방문한 모습이다. 기안84는 귀여운 캐릭터 머리띠를 착용하고 다소 지친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있어 시선을 끈다.
앞서 기안84는 때아닌 하차설에 휩싸여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고정 멤버로 출연하던 기안84가 등장하지 않은 것.
이에 기안 84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걱정을 무마시키며 복귀한다고 근황을 알린바 있다.
한편,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