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도맑음' 지수원, 심혜진X설인아 가까워질까 '노심초사'

입력 2018-08-30 20:33: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수원이 위기에 놓였다.

3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서는 박진국(최재성 분)의 집으로 들어가겠다는 윤진희(심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여사(남능미 분)는 윤진희에게 결국 두 손을 들었고, 박진국과의 관계를 허락했다. 이에 윤진희는 박진국의 집에 들어가 살겠다고 폭탄 발언을 했고, 놀란 윤선희(지수원 분)은 강하늬(설인아 분)과 마주할까 “그럼 차라리 아파트나 빌라에서 사는 건 어때”라고 설득했다. 하지만 윤진희의 뜻한 확고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