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채리나가 성형 질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룰라 출신 채리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엠 상담 이제 그만. 저 좀 살려주세용ㅋㅋㅋㅋ 전 전문의가 아니에용"이라고 적었다.
이어 "눈 감기는 수술 없어요. 맘은 이해해요. 친절 상담 여기까지 병원 추천 안해요. 미안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채리나는 최근 방송된 '아는형님'에 출연해 성형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채리나는 "댓글에 '성형괴물' 이런게 떴다. 그래서 나는 '너희들이 싫다면 돌아갈게' 이런 생각으로 코에 넣었던 것을 다 뺐다. 눈은 되돌릴 수 없지 않나"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채리나는 전 야구선수 남편 박용근과 지난 2016년 11월 1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