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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묶는 것도 섹시해" 조현영, 고양이 같은 눈빛으로 심장어택

입력 2018-09-05 10: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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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인스타그램
조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섹시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조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머리를 묶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조현영은 사진과 함께 빛 이모티콘을 썼다.

사진 속 조현영은 머리를 하나로 묶는 중이다. 조현영의 갸름한 얼굴형과 날렵한 콧대, 고양이같은 눈빛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매혹적인 눈빛에 홀릴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한편 조현영은 2017년 웹드라마 '그녀의 심장소리를 들어'에서 애니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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