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공원소녀가 신곡 '퍼즐문'으로 데뷔했다.
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V라이브 '밤의 공원'이 방송되었다. 공원소녀는 "오늘 오후 6시 저희의 신곡이 공개된다" 이어 공원소녀는 실제 앨범을 보여줬다. 공원소녀는 "앨범의 포토 부분이 무려 82페이지나 된다"고 자랑했다.
멤버들은 "앨범에는 특별한 것이 들어있다. 멤버들의 투명 셀피 카드가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은 "저희가 밤에 찍은 사진인데, 교통카드와 크기가 똑같다. 카드에 붙일 수 있는 크기다"라고 말해 박수를 자아냈다. 또 "저희의 미니 등신대도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서경은 "이게 끝이 아니다. 앨범에는 저희 멤버들에 관련된 요소들이 숨어있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미야는 품 속에서 소원 쪽지를 꺼냈다. 멤버들은 "앨범 안에 소원 쪽지가 들어있다"고 했다. 쪽지에는 '당신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존재다'라고 적혀있었다.
또 앨범에는 멤버들의 손글씨가 적힌 편지가 적혀있었다. 한 팬은 민주에게 "마산 사람이냐"고 물었다. 민주는 "맞다. 마산 사람이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저희의 무대를 보러 오시는 분들을 위해 슬로건을 준비했다"고 했다. 서경은 "또 있다. 출석카드를 지급해 드린다. 스탬프를 채우면 선물을 드린다"고 어필했다. 또 멤버들은 "쇼케이스에 오시면 저희의 응원법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공원소녀는 앨범 공개 시간이 다가오자 "눈물이 날 것 같다. 노래가 공개되면 저희와 함께 조금 듣자"고 제안했다. 또 멤버들은 "이따가 쇼케이스에서 보면 정말로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떨려했다.
멤버들은 10초 카운트다운을 하자고 제안했다. 멤버들은 "심장이 터질 것만 같다"고 했다. 또 "신인상"을 외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공원소녀의 타이틀곡 '퍼즐문'이 틀어졌다. 시청자들은 "노래가 정말 좋다"며 칭찬 일색이었다.
멤버들은 "응원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팬들은 "공원소녀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끝으로 멤버들은 "이따가 쇼케이스에서 뵙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