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공원소녀가 곧 발매될 앨범의 특징을 설명했다.
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V라이브 '밤의 공원'이 방송되었다. 공원소녀는 "오늘 오후 6시 저희의 앨범이 공개된다" 공원소녀는 실제 앨범을 공개했다. 공원소녀는 "앨범의 포토 부분이 무려 82페이지나 된다"고 자랑했다.
민주는 "앨범에는 특별한 것이 들어있다. 멤버들의 투명 셀피 카드가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레나는 "또 있다. 저희가 밤에 찍은 사진인데, 교통카드와 크기가 똑같다. 카드에 붙이면 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레나는 "저희의 미니 등신대도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