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죄 많은 소녀' 이봄 "감독님께 집중하라고 꾸중 들은 적 있어"(V앱)

입력 2018-09-05 17:47:24
    • 복사완료!

V앱 '죄 많은 소녀' 캡처
V앱 '죄 많은 소녀'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죄 많은 소녀'의 분위기 메이커는 이봄이었다.

5일 오후 V앱에서는 영화 '죄 많은 소녀' V라이브가 진행돼 서현우, 전여빈, 이봄, 이태경이 참석했다.

분위기 메이커를 묻는 질문에 서현우는 이봄을 지목했다. 그러자 이봄은 "현장에서 감독님께 집중 하라는 꾸중을 들었다. 계속 헤헤 거리면서 다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여빈 역시 이에 동의했다. 그녀는 "이봄이 주변 배우들을 제일 잘 챙겼다. 자신 감정을 다스리기도 힘들텐데 다른 배우들의 감정을 세세하게 봐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이봄은 "제가 오늘 밥을 사줘야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죄 많은 소녀'는 친구의 실종에 가해자로 몰린 소녀 영희(전여빈 분)가 스스로 학교를 떠났다 다시 학교로 돌아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는 13일 개봉.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