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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골목식당' 조보아, 또 다시 '프로주문러'로 활약 "회덮밥 접수"

입력 2018-09-05 23: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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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목식당'캡쳐]
[SBS='골목식당'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조보아가 또 다시 '프로주문러'로 활약했다.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대전 청년구단을 위해 또 한 차례 백종원의 코치가 이어졌다.

곧 청년구단 식당에 조보아가 나타났다. 조보아의 등장에 남성 직원들은 함박 웃음을 지었고 조보아는 "주문과 서빙은 저에게 맡기고 요리에만 집중해달라"고 일일 지배인 역할을 맡았다.

이어 113년의 역사를 잇는 장사 선배들이 도착했다. 첫번째 시식단에 등장에 조보아는 활짝 웃으며 그들을 맞았다.

주방에 있던 청년구단 직원들은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첫번째 시식단은 신발 가게, 원단 가게를 하는 이들이었고 경력이 도합 57년인 상인들로 중앙시장 입맛을 대변할 토박이 사장님들이었다.

신중히 메뉴를 고르는 그들에 '프로주문러' 조보아도 덩달아 긴장했다. 먼저 제화매장의 30대 딸이 메뉴를 선택했고, 조보아는 회덮밥 접수를 완료했다. 이어 조보아는 두번째 주문으로 순두부 파스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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