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채무가 입장료를 안 받기 시작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에서는 ‘난 난 난 난 자유로와’ 특집에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놀이공원을 운영중인 배우 임채무는 부동산 투자 유혹을 받지 않았냐는 질문에 콘도를 짓자고 제안 받은 적도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임채무는 “지금도, 영원히 없애지 않을 겁니다”라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고 “있는 건 빚이고 없는 건 입장료다”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입장료는 처음에 받으려고 했죠 멋있게 만들었죠 개장한지 일주일 됐을 때 문을 닫는데”라며 젊은 부부 입장객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젊은 부부는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하는 자식들에게 돈이 없어 해주지 못했고, 이를 우연히 목격한 임채무가 입장료를 받지 말라고 한 것이 시작이 되어 놀이기구 탑승료만 있고, 지금까지 입장료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내로 지을 경우에는 냉난방비 때문에 입장료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